1년6개월만에 재개장한 부산 동래구 명륜동 복합문화공간 '스페이스 움(Space Um)'에서 16일 저녁 기타리스트 안형수가 감미로운 연주를 하고 있다.

이날 재오픈후 두번째로 열린 연주회에서 기타리스트 안형수는 우리민요 아리랑, 섬집아기와 라쿰파르시타 등 감미로운 영화음악을 선사했다.

 지난 5년간 매주 목요일마다 아름다운 선율과 전시회를 선사했던 복합문화공간 스페이스움은  213회를 끝으로 2015년 가을에 잠시 문을 닫은 후 다시 1년 6개월만에 문을 열었다.  김은숙대표는 "새롭게 문을 여니 가슴이 떨린다. 앞으로도 계속 부산시민들과 연주자들을 위해 작은 연주공간이나마 문을 열어놓고 전시회 장소를 제공하겠다"라고 말했다. 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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